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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도의 '선(線)'에 불교의 '선(禪)' 정신을 담는다는 평을 받고 있는 서예가 윤상민 씨.
한마음선원 원장 대행 스님의 글에 마음을 담아 서도를 통해 표현해 온 그의 작품에는 정성이 가득 배어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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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 전 청월스님의 부탁으로 ‘부다피아‘ 라는 글자를 붓글씨로 썼을 때만해도 이렇게 큰 불사인 줄은 몰랐습니다.
부다피아와 인연으로 뜻하지 않게 전시회를 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.
더 좋은 작품을 위해 정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며 감사 할 뿐 입니다.
여기에 전시된 작품은 그동안 해 왔던 개인전, 초대전, 그룹전 등의 작품들 중 일부와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은 것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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